피흘리는 샘(Bloody Sam)

블로그 이전했어요!!!!!!!!!!!

http://the1tree.textcube.com/

Sam Peckinpah


독거다이..샘..

그를 따르는 추종자로는 오우삼, 쿠앤틴 타란티노.. 그리고..
상당히 복잡한 분같다. 상당히..
혼돈가운데 번뜩이며 등장하는 냉철함..적절한 대사..
영화 장르의 개척자..
약물 중독..
전쟁세대..
거친 삶..
과대망상 및 정신적인 병....
사랑해요.

[영화노트] - 블루 밸벳(1986) 데니스 호퍼
[영화노트] - 그들 각자의 영화관 (To Each His Cinema, 2007)
[영화노트] - 55년간 일년에 4작품 .. 총216편의 영화...시드니 룻멧 감독!
저작자 표시 비영리

,

Trackback Address: http://the1tree.tistory.com/trackback/720 관련글 쓰기
  1. 솔직히 디아님 홈피에서 이분을 처음 봅니다..
    오우삼 , 쿠앤틴 티란티노는 압니다.. 헤헤헤헤..^^;;

  2. 영화 장르상 폭력을 화두로 삼은 최초감독인데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것이 저는 존경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