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REC] 리메이크 [Quarantin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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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REC]
무명의 배우들기획단계부터 정해놓은 제작 원칙 중 하나가 전혀 알려지지 않은 배우가 등장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물론 현역 배우들이긴 하지만 관객들에게 매우 익숙한 얼굴들이 아닌 최대한 알려지지 않은 배우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영화 초반 소방서 장면에 등장하는 소방관들도 몇 명을 빼고는 모두 실제 소방관들이다.
실제 상황
[REC]는 시나리오가 없다. 정해진 시나리오가 없기 때문에 배우들조차 촬영 당일까지 무슨 장면을 찍을지 몰랐고 그날그날 주어진 상황에 맞춰 연기가 아닌 실제 상황을 보여주어야 했다. 화면을 이어 붙이지 않고 연결하는 것을 편집 원칙으로 세워 놓았기 때문에 촬영 도중 배우들이 실제로 공포를 느끼거나 발목을 접질리는 등의 사고가 나도 필름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돌아갔다.
영화 REC
주인공은 연기잘하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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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클릭하고 깜짝 놀렸네여 지하주차장에 퐈킹하야 하는데 우~~~ 으~~~
지하주차장을 소재로 만든 공포영화도 있죠. P2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