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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의 최신글의 제목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추천을 많이 받았거나 인기글보다 새로운 블로거를 알게되는 것이 작은 즐거움이예요.

그런데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용량이 무제한이다보니 상업적인 의도로 블로그를 개설하는 경우가 왕왕 생길 수 밖에 없나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의 블로그


제목만 보고 클릭하다보면 제목과 달리 글의 내요은 성인동영상과 구글에드센스 광고가 좌르르르.. 불쾌하기도 하지만 티스토리가 안타까워요. 이건 완전 낭비예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링크에서 신고가능합니다. 신고하는 방식의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그리고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드린 분들중에 광고블로그나 몇 개월이 지났지만 활동이 없는 블로그.

모두 신고했습니다.

http://cs.daum.net/login.html?r=/redbell/harm_repor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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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tru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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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은 이곳에서

원자 번호

  • 91

원소 기호

  • Pa

원소명

  • 프로텍티늄 Protactinium

성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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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전에 일어났다. 역시 어제처럼 꿈을 꾸다가 화들짝 놀랐다. 프로이드는 꿈을 꾸면 무의식속의 자아를 만나는 것과 같다고 했는데 제대로 된, 맞는 말인지는 모를일이다. 그의 이론이 과학적인 가설에서 시작했고 일부 이론은 프로이드 스스로가 가설에 불가한 것이라고 이야기 했기때문이다. 물론 과학자로서 다른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었겠지.

여튼,

꿈속에서 나는 십대였고 학생이었다.
담임은 손석희이고 학교는 밤 늦은 야자시간.
십대시절에 학교친구도 등장했지만 현영이 내 친구였다는 거~
꿈속에서 현영은 맘에 들은 구석이 많아 보이는 캐릭터였다. 현명하면서 책임감 강하고 옷도 잘입고 최소한 연예인적 기질인 연극적이다거나 오바스러운 행태는 찾을 수 없었다. ㅋ

교실안,
나는 호기심과 개방적인 느낌이 충만하여 학생들에게
나 뭔가 할 얘기가 있어!
교단에서 어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한다.
어제 꿈을 꾸었지. 귀신이었던 것 같아. 내가 꿈일뿐이야 라고 말하니까 그 존재는 이것은 꿈이 아니라면서 속삭이고는 난 꿈에서 깼어. 그리고 다시 그 속삭임을 듣고 말았어.. :-/
재밌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어느새 교실안은 몇 몇만 남았고 집으로 돌아갈 할 때가 되었다. 손석희가 호탕하게 웃으면서 담임으로서 내게 뭐라고 하였다. 기분 좋더군.

현영에게 다른 친구들을 소개받았는데 모두 맘에 드는 녀석들이었다. 물론 나도 꿈에서 귀여운 십대에 불가하지만 그들에게 호감이 안갈 수 없더라고. 호감이란 척보면 알 수 있는것이야. 느낌으로 ..

그들중에 유럽여행을 막 마치고 귀국한 커드머리에 눈망울이 까맸던 여자..와우 우린 서로 처음부터 맘에 들어했다. 우정과 관심이지 그이하 이상도 아닌,

그리고나서...

집에왔고 우리는 고급아파트에서 살았다. 내가 다시 잠이 들었나 그래, 아니 공부를 했나? 수학이었던 것 같다. 꿈에서 잠을 청하는데 그 귀신이 등장! 내 손목을 확 잡아끄는 순간.

나는 한시간 전 그 꿈에서 깨었다.

요즘 꿈을 스토리텔링식 서사를 따라가며 꾸는 중이다. 하하.. 하지만 이 꿈의 은유는 아주 기분 좋은 해석을 낳게했다. 꿈보다 해몽이라고...했지만.

이 꿈은 나의 상황에 대한 것이며 종교적인 환상을 깬 이후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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