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쁜 꿈,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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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분이 더러웠다.
나에게 뭔가 부탁하는 것 같았는데 무척 꺼림직했지. 그런데 이런 경계선을 유지하는 자들은 상류층에만 존재하지않아. 빈부의 격차가 문제가 아니다. 이 사회는 너무 지쩍이야. 내가 기억하기론 저런 더러운 기분때문에 이제까지의 공동체들을(두개밖에 안되지만) 떠났던 것 같기도 해.
물론 나에게 다가온 사람들도 있었지. 근데 이번엔 내가 머저리처럼 경계선을 넘어가지 않을려고 하더군. 너무나 익숙해져버렸기 때문이었다. 꿈에서도 이것을 보여주었다. 나에게 다가온 사람이..나의 그런 모습을 안타까워했던 거 같아. 그런데 분명한 원인은 모르겠고...
실제론 이런 경우에 나와 그들 사이에서 문제의 원인은 다른 것들로 추측해버린다. 아니, 갈등에대해서 언급해봤자 진실에는 접근조차 못하고 끝나버렸다.
암튼,.
이런 꿈을 왜 꿨는 지 모르겠어.
날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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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를 사세요..기분이 좋은 꿈을 꾸어도 로또..기분이 나쁜 꿈을 꾸어도 로또!!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번도 꿈을 꾸지 못한 달인(?)인 저는 아직 로또를 못사본..
대신 한번 사보세요...^^
아니 왜요! 같이 로또 사요! 꿈도 꾸고 이루면 되지 뭐.